제품의 하자를 은폐시키는 도시바a/s.

제품의 하자를 은폐시키고 하자있는 제품을 하자가 없는척 판매하려고한 도시바의 행태를 밝힙니다.

이번에 제 m200이 a/s후 엔지니어의 잘못된 수리로 인해 전원이 안켜지는 초유의 사태가있었습니다.

오늘 센터를 재차 방문해서 그날 제 200를 담당했던 오모 엔지니어와 이야기(?)를 조금 나눴습니다.

처음 200를 건내주고 전원이 안들어온다 확인해달라고 요청했죠. 그리곤 엔지니어실에 들어가선

10여분 후에나 나오시곤 램이 살짝 빠져있었다고 하시네요...(노트북에서 램이 빠질만한 일이있을까요??)

그리곤 지난 토요일 자신이 재조립하고 확인할때는 아무이상없었었다고 발뺌하시네요.

다시 한번 더물었습니다 어떻게 a/s를 받고 제품이 하자가 발생할수가 있나? 그날 제품은 제대로 확인하고

나에게 건내주었나? 등을 물어봤지만 자신은 확인도 하였고 할일은 다했다는 말의 답변을 재차하시더군요.

뭐 처음 올때의 제 생각은 엔지니어께서 본인의 잘못을 인정하시고 사과만 받아낸다면 가벼히 돌아갈 맘도

있었지만 이쯤되면 전쟁입니다. 저도 호구로 이곳에 수업도 빼먹고 차비에 시간들여서 온것은 아니니까요.

 

근데 여기서 재밌는 점은 토요일 내부 볼트제거를 이행하면서 램뱅크 뒷쪽을 깐것은 엔지니어

본인인건 알고 계신지요? 원인을 발생시킬만한 요지는 저에겐 없는댑쇼?? 전 130여만원 노트북을 험하게

들고 다닐 배짱도없고 제가 분해했을까요? 겨우 2주됐습니다만..;;;

(노트북쓰시는 분들중에 램빠져 보신분 있으신가요??)

 

지난 토요일 as때도 엔지니어 본인이 아니고 안내데스크 직원이 마무리된 제품을 들고와서 찾아가라는 것을

제가 이게 도대체 어디서 나온 볼트인것이 알고 싶다고 엔지니어께 다시 물어봐달라고 했었습니다. 그리고 

저에게 돌아온 말은 아마도 조립시에 흘러들어간 볼트(거짓)있것같다고 안내직원이 확이나시고 설명해주셨었습니다.

근데 여기서 큰 반전이 있습니다. 위 볼트는 조립시에 흘러들어간 볼트가 절대 아닙니다.

 

확인이고 뭐고는 일단 뒤로 젖히고(저도 그때 확인 안한 잘못이있으니) 그럼 첫번재 문제나 제대로 풀어봐야겠죠?

도대체 2개의 볼트는 어디서 나온것이냐 입니다! 도시바 엔지니어께서는 조치서에 이물질 제거라고 조금 다르게

적어두셨더군요. (누군가 보면 제가 사용중에 뭘 집어 넣은줄 알겠습니다 ^^;;;;) 엔지니어께서 물으셨죠? 볼트인줄

어떻게 아냐고. 당연히 제가 빼서 확인했으니 당연한거 아닐까요? 사진있냐고도 물으셨고 어디에 저장되있냐도 물으셨죠??

1개는 직접수거해서 사진촬영까지 마치시고 본 카페 게시판에 놀고 계시고, 1개는 쇼트무서워서 as조치 한것이랍니다.

이렇게 제가 설명하자, 제대로 설명 하시는데 위 볼트는 메인보드 지지볼트가 헐거워져서 빠진것입니다. 라는 다소 어이없는

말을 들었습니다. 위 볼트들은 조립시에 흘러간것이 절대로 아니며 제 생각으론 조립때 볼트가 헐겁게 조여졌었고 이것이

운송이동중 발생한 진동으로 빠진것으로 판단이 됩니다.(위 사항은 결함제품. 초기불량품입니다.)

 

첫 as때 엔지니어는 위의 사실을 저에게서 은폐시켰고, 두번째때가 되어서야 설명을 했습니다.(제가 위사항에 대해서 알고있자)

그리곤 초기 불량확인서를 원하느냐냐고 묻더군요. 당연히 초기 불량서를 받아서 교환을 받아야하는건 당연한거긴한데

엔지니어는 이렇게 일을 끝내버릴려고 하는군요. 교환만 해주면 단가...내 지난 주말과, 차비,시간,수업은...

아무튼 초기불량 확인서를 받기는 했는데 여기서도 큰 오류를 만드셨군요. 전 부팅이 안되는 증상이 아니라

내부볼트 풀림으로 인한 초기불량입니다만...(문서위조는 꽤 큰 벌로 알고있습니다만..)

 

<제 이름과 전화번호 엔지니어의 이름은 밝히지 않습니다.>

 

엔지니어께서는 일을 비교적 쉽게 푸셨다고 느끼셨는진 모르겠지만 저한텐 아주 큰 문제거든요.

한달에 23만원*6달 크다면 크고 작다면 작은 돈이지만 저한텐 쉽게 넘어갈일이 아니랍니다!

아마 도시바as가 욕먹는 이유도 여기에 있었지않았을까싶습니다. ^^? 저말고도 몇분 볼트굴러다닌다고 하시는분

홈쇼핑게시판에서 본적 있습니다. 위 분들은 반드시 도시바 as지점을 방문하셔서 새제품으로 교환하시길

적극 권장합니다. 1년후 as가 종료되는 시점부터 볼트들은 언제 터질지 모르는 쇼트폭탄으로 둔갑합니다!

 

인정과 간단한 사과만있었다면 간단히 해결되었을 문젠데... 
만약 위의 상황이 저외에 많은분들이 갖고 계신 문제점이라하면 본 제품은 리콜되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위의 상황을 분명히 아시고 자신의 노트북에 결함이 있다고 생각되시는 분은 빠른 판단에 의한 조치바랍니다!.
저에게 메모/리플로 연락부탁드립니다.


덧글

  • ron_noh 2007/09/18 01:10 # 답글

    저도 가볍고 비교적 저렴한 노트북을 사려고 도시바를 고민하다가 as말이 많아서 결국 국내 기업으로 눈을 돌렸습니다만...우리나라 기업은 외국에서 오히려 더 잘해줘서 국내 소비자가 봉이라던데... 국내기업에 치이고 외국 기업에 치이고... 할말이 없군요...
  • bikbloger 2007/09/22 02:40 # 답글

    다음 아고라에 올려버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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