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ip it.

진주는 어디에서나 빛이 나기 마련.

인셉션 효과로 인해... 엘렌 페이지가 나왔던 영화만

주말 내내 본듯하다...

엑스맨만.. 1, 2, 최후의 전쟁, 울버린...(실제로 나온건...최후에서만...)

And Whip it 4편을 봤지만 실제로 출현한 건 2편.

키고 작고, 나이도 어리고, 섹시와는 전혀 거리가 먼 배우이지만

정말 매력있는 배우인듯 하다. 물론 주관적으로...(근데 입이 참 크다.)

오늘 올릴 Whip it 이란 영화는... 무려!!! 드류 베리모어 감독@@#@1 작으로

전혀 생각치고 않은 영화였지만 배우가 배우이니 만큼 영화는 참 재밌게 봤다!

나름 감동도 준다 ㅎ_ㅎ 뻥~

줄거리 적어봐야 스포일링 밖에 안 될터니 스샷이나 팍팍 올려주는 쎈쓰!@

엘렌 여신님 납시오.. 순서는 영화 진행순으로.



<한 명만 보여..>

<저 가날픈 몸으로... 부러운 녀석.>

<그냥...>

<이런 벙찐 표정이 어울려>

<뭘 기대하는 거니..?>

<수영장 씬중.. 메롱하는 것이냐?!>

<얘는 유격 군복을 입혀놔도... 배우가 사는구나 살아..> 

<오예!>

<한 방 먹었음>

<그래 니가 짱먹어라.>

<엔딩 크레딧... 역시나 벙찐 표정.>


참고로 이 영화는 본격! 성장소녀 롤러물임.
드류 베리모어나 엘렌 페이지에 관심이 없다면 안 보는게 낫다고 봄.
극중 엘렌의 아버지가... 나홀로 집에 키 큰 도둑이라고 함ㅋㅋㅋㅋㅋ


덧글

  • 쫄랑또 2011/01/12 10:04 # 삭제 답글

    엘렌 페이지가 확 뜨기 시작한 영화는 '주노'가 아니었나 합니다. 쿨한 개성이 남다르게 눈에 띄어요ㅎ
댓글 입력 영역